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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재미 for SOUL:樂

Beautiful World - RATM Beautiful WorldRage Against the MachineIt's a beautiful world we live in A sweet romantic place Beautiful people everywhere The way they show they care makes me want to say It's a beautiful world Oh what a beautiful world For youIt's a wonderful time to be here It's nice to be alive Wonderful people everywhere The way they comb their hair makes me want to say It's a wonderful place Oh what a won.. 더보기
Want some chills? Blazo, Anan Ryoko, Nomak, Nujabes, Michita, DJ Okawari, DJ Sly, Ino Hidefumi..당장 생각나는 melodic jazz hiphop 계열의 뮤지션들 정도다..누자베스는 워낙 유명해서 아는 분들이 많겠지만아난 료코 정도까지도 쳐줘야하나..여튼 이런 음악 즐기시는 분들도 있겠지. 이름을 들어봤거나 좋아하는 곡들이 있다면,아마도 Emancipator의 앨범들도 괜찮을것 같아. 부드러운 멜로디에 몽환적이고 서정적이며감정을 부드럽게 흔들기도 하지만때론 더 암울하고 음침(?)하기까지한 약간 slow beat인 곡들. 앞서 말한 뮤지션들은 중간중간에 조금은 즐거운 업비트를 넣지만emancipator는 더 일관적이다.빨리짐이 없다.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누군가.. 더보기
그대의 오후 나는 그대의 오후가 참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어느 화창한 봄날, 향긋한 커피 한잔과 함께,편안히 앉아 창밖의 눈부신 하늘을 보며참 좋아했던 그림을 그리고,가끔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더 좋겠죠. 나는 앞으로 그대에게 펼쳐질 날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세상에 모진 풍파와 숨쉬기조차 힘든 삭막함을 떠나저멀리 푸른 초원위 사람들의 발길이 잘닿지 않는 한적한 곳에서느긋한 산책을 즐기는걱정없이 여유로운 날들이길. 그리하여 다시는 나따위는 생각나지 않을만큼,그렇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더보기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어스름히 어둠이 걷히기 시작하며 동이 튼다.간밤에 잠든 사이에 이미 어제는 과거가 되어있고지나간 일들은 이미 머릿속에서 사라져버렸다. 희망차게 새아침을 시작하며오늘 하루도 평안하고 즐거움 가득한 기적같은 하루가 되길 바라며조용한 아침에 방에 틀어두면 좋을 곡. Ordinary Miracleby Sarah Mclachlan Its not that usual when everything is beautiful Its just another ordinary miracle today The sky knows when its time to snow You dont need to teach a seed to grow Its just another ordinary miracle today Life is like a .. 더보기
자고 싶다... 자고 싶을 때 잠들어 충분히 잘 수 있음은 결코 작지 않은 행복임을시간 감각을 잃어버릴 정도의 지독한 불면증을 겪어본 사람은 안다. 내가 좋아하는 비.빗소리.유리창 밖으로 비가 떨어지는 풍경. 잠일 들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조용한 피아노나 어쿠스틱같은 수면음악을 찾아 들어본다. 지금껏 틀어놓고 잠든 자장가중에 최고가 아닌가 싶다.좋아하는 빗소리까지 섞여서잠이드는게 아닌,마치 이 세상을 떠나 다른 세상으로 가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언제 잠들어야 할지.시계를 보는것을 잊어버린것처럼.. 더보기
Gold day by sparklehorse 마음이 심란할 때,머리가 복잡할 때,지금 자야겠다고 느낄 때. 들으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곡. good morning my child stay with me a while you not got any place to be won't you sit a spell with me you've got diamonds for eyes it's time for you to rise and evaporate in the sun sometimes it can weigh a ton keep all your crows away hold skinny wolves at bay in silver piles of smiles may all your days be gold my child a necklace of leaves s.. 더보기
독특한 음색 전세계 수많은 나라 중에 민족적 정서로 한(恨)을 이해할 수 있는 민족이 얼마나 될까? 조용한 하다못해 고요한 새벽에 어두운 방에서 혼자 음악 듣는걸 아무도 상상못할 정도로 즐기는 나는 당연하지만 어쿠스틱이나 조용한 멜로디의 음악을 많이 듣는다. 보컬이 들어간걸 딱히 선호하진 않지만 들어갔다면 몽환적이고 뭔가 음침해서 조용한 분위기를 깨지 않을 정도로 우울하면서 독특한 음색이 좋다. 아, 이정도면 말안해도 당연히 찾기힘든 음색인가?; 최근에 알게된 두 남녀 singer-songwriter는 위에 말한 모든것을 충족하는듯해서 참 좋았다. Damien Rice, 영화 Closer OST로 유명한데 난 그 음악을 듣고서도 뮤지션을 찾아볼 생각을 안했던가보다. 바로 이곡, The blower's daughter.. 더보기
LEGEND U2 - With or without you live from Slane Castle 이건 꼭 내 공간에 남겨야겠다.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들은 곡들중 하나. 도대체 말이 안된다. 완전 집중해서 들으면 계속 들어도 뭔가 안에서 끓어오르는 느낌이 나고 무념무상의 세계에 빠져든다. 도입부 시작과 끝 마무리가 환상이다. 한가지 조건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 더보기
Avril Lavigne 정규 4집! Goodbye Lullaby 기다리고 기다리던-은 아니고, 새로 나왔길래 구해서 들었다. 데뷔 1집 Let Go에 수록된 S8er boi 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는 뮤지션이 몇이나될까. 그것도 10대의 어린 나이에 캐나다출신.. 그 후로 어린 꼬맹이 여자애 하나가 세상에 대한 삐딱하고 반항적인 이미지로 rock을 소리질러대니 '거참 당돌하네' '색다른걸?'하며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들었다. 이 여자애.. 아니, 이젠 어엿하게 이혼까지 한번 하고 돌아온 아줌마도 아가씨도 아닌 숙녀쯤으로 커버린 하지만 나한테는 아직까지 '섹시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어린 아이-정도의 이미지인 Avril Lavigne이 드디어 4집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single로 냈던 What The Hell이 슬슬 관심권밖으로 멀어지려하자 정규앨범을 빵~~! 터.. 더보기
Boys Like Girls 라는 밴드. 이번에 전국 일주를 하면서 한가지 준비를 안한 것이 있다면 바로 음악. 아이팟도 안챙기고 그렇다고 아이폰에 음악을 많이 넣어둔 것도 아니고 CD를 구워서 차에 둔것도 없다;; 그냥 듣는 것만 계속 들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우연찮게 어느 바에서 들은 아마도 어느 TV 프로그램에서 BGM으로 많이 사용해서 누구나도 많이 들어봤을 곡. Boys Like Girls의 The Great Escape을 들었다. 이 곡은 그들의 2006년 self-titled album에 첫번째 곡. 세상에 알려진 첫번째 노래가 꽤나 인기를 끌었으니 몇 안되는 행운을 누린 밴드라 하겠다. 나는 어느 한 곡이 맘에 들면 그 뮤지션의 최소한 그 곡이 담긴 앨범이나 때론 아예 전집을 다 들어보기도 하는 습관이 있어서 (이거 때문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