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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텍

Living in ATL 2011년 8월 2일. 딴에는 한국에서의 모든 생활을 정리하고 떠난답시고정말이지 몇년은 안돌아올 사람처럼 짐을싸서(어차피 그래봤자 옷이랑 이불하나, 책몇권들고 달랑갔지만)미국으로 떠났더랬다. 석사를 한다는 이유였지만유학생활을 시작하면 박사도하고 미국에서 계속 살것같은막연한 생각도 조금은 있었다. 쨋듯 대부분이 그러하듯이래저래 우여곡절 끝에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의 생활을 시작했고새로운 곳에서의 적응은어리버리한 몇몇 에피소드들과 함께시작되어버린 학기에 뭍혀 정신없이 바쁘게, 그렇게 지나갔지. 이제 석사 학위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와있지만애틀란타에서의 생활을 간단히나마 남겨보려고.. In ATL, 2011.08 ~ 2013.01 연필과 지우개.Bank of America 건물과 at&t 회사 건물인데 한국 관광.. 더보기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M.S in Operations Research 우여곡절 끝에 합격했다.. 이렇게 한마디로 쓰지만 참 여러 과정을 거쳐 느즈막히 합격! 지금까지 살면서 나한테는 가장 기쁜 소식이겠지?^^ 오늘이 2011년 6월 18일. 합격 offer mail이 6월 16일자로 왔는데 내가 동남아 여행중이라 오늘에야 봤다. 라오스 왕위안에 루앙프라방 베이커리, 아이폰4 이메일확인. 문득 스치는 생각은 이틀 전에 정말 꿈속에서 합격하는 꿈을 꿨는데 그게 그대로 나왔다.. 확인해보니 그대로다. 뭔가 꿈으로 미래를 보았다는 기분.ㅋㅋㅋ 여튼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여기도 하나 써놓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