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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Q

그냥..이라고 해둬야할.(6) 2011년 2월 11일. 누적이동거리: 780Km 이제 실제로 여행 다닌 날짜를 써야겠다. 사진을 보면 월/일 시간이 나오니까.. 그동안은 요일/날짜 감각이 없어 블로그 쓴 날짜를 적었는데 몇일이 지나니 의미가 없어지는 것 같아.. 각설하고 여행기 시작. 정말 기분 좋게 전주까지 둘러보았을 때, 모두 다 두고 떠나왔다고 생각했던 일상에 조그마한 문제가 생겼다. ASQ 담당자로부터 3월 5일 SSBB 시험에 필요한 affidavit 서류가 도착이 안되었다고 2월 11일까지 보내라고 e-mail이 와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최소한 메일은 확인하고 다녔어야하는데..;;' 메일을 확인 하는 순간 마음이 급해졌다. 혹시나 해서 USB에 필요한 자료들을 가지고 다녔지만 출력을 하고 서명을 넣어서 스캔을 해서.. 더보기
ASQ회원 가입 및 CSSBB 응시 미국 품질 협회 ASQ(American Society for Quality) 회원 가입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다. 이번에 신청한 CSSBB 인증 시험 때문인데 응시료가 무려 554,000원!! @.@ 살다살다 시험 한번 보는데 이렇게 비싼 경우는 처음인데 알고보니 ASQ 회원 가입비도 포함이란다.. 아무리 그래도 넘 비싼건 어쩔...ㅠㅜ 오늘 Primer도 구했으니 쉬면서 슬슬 들여다 봐야겠다. 시험은 3월 5일! 한방에 통과하자고... 자, 그럼 ASQ와 CSSBB 및 CQE에 대해서 알아볼까? 아래 모든 자료들의 출처는 우리나라에서 ASQ 자격인증을 담당하고 있는 KSA(한국 표준협회, www.ksa.or.kr)에서 가져온 것임. 먼저 ASQ. 이런 곳이란다. 품질경영 관련 학계/기업에 있다면 모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