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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tacus

Spartacus : Blood & Sand, Gods of the Arena. 말은 많이 들었다. 목/팔/다리등 신체부위가 잘리고 피가 뿜어져 나오며 파리보다 하찮게 사람을 죽이는 디테일한 잔인함. 여느 애로영화 뺨치게 많은 여배우들의 전라노출 베드신의 빈도. 비열하고 치사/간사한 음모의 난무와 정치/권력을 위한 적나라한 야심. 이외에 사람을 자극할 만한 원초적 요소를 모두 갖춘 튼튼한(?) 드라마라고...ㅋㅋㅋ 지난 달에 심심하던 차에 미국에서 많이 쓰는 **디스크 정액제를 가입해놓고 특별히 다운받을게 없어서 받아만 놓았던 스팔타쿠스. 또한번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는 성격때매 시작을 미루었다가 지난주에 여유가 생겨 하나둘씩 보기 시작한게 주말까지 시즌2 끝내주셨다ㅎㅎ 시즌 1은 과연 듣던대로 놀라움의 연속. 로마시대에 정말 저랬나 싶을 정도로 디테일한 묘사. 자극적인 화면 구성. .. 더보기
한낱 리스너의 음악감상 얘기와 J. mellow jazz hiphop으로 이끈 앨범 마구 들었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아. 중고생시절, SONY의 Walkman이라는 카세트 테잎 플레이어부터 시작해서 Panasonic CD 플레이어 와 몇개의 CD 플레이어를 거쳐 스무살 때쯤 한창 MD라는 저장매체가 유행할 때까지. 메탈리카를 필두로한 메탈신, +마릴린 맨슨. 꺄아~! 너바나의 얼터너티브 센세이션, 말이 필요 없는 R.A.T.M. Aqua, OASIS, U2, Dream Theater,,,,음.. 또, 그린데이, N.O.F.X 의 펑크, 머라이어 캐리나 휘트니 휘스턴같은 디바나 마이클 잭슨의 미쿡팝/비틀즈의 브릿팝. 아무도 거부할 수 없었던 X-Japan을 시작으로 라르크 엔 씨에루~, 자드 등의 일본음악. 그저 클래식했던 2pac과 NAS, DMX같은 힙합 뮤지션들. 아마 가요는 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