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따라

찰나의 美學:Photo 2008.12.06 00:33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어두운 밤길, 흐르는 시냇물

아무도 없는 한적한 산골 마을에 가로등이 켜지면

어디론가 떠나는 영혼

 

그래, 난 오늘도 살아남았어

 

혼자만의 지껄임은 이내 고요함이 되고

또다시 침묵

 

추억과 함께 떠나기 좋은 계절

자, 가자꾸나

 

It's a beautiful world for you,

Not me.. NO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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