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밤의 풍경

On the way../문뜩.. 2014.11.23 14:46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세상이 조용해 지는 깊은 밤,
깜깜한 밤,

시골의 숲향내 맡으며

자연에 누워 

쏟아질것같은 별들을

아무말없이

같이 보고있는 시간.


정말 행복하겠다..



'On the way.. > 문뜩..' 카테고리의 다른 글

Mar.3 2015 08:50 CST  (2) 2015.03.03
그사람  (0) 2014.12.03
그밤의 풍경  (0) 2014.11.23
성공없는 행복  (0) 2014.11.20
그래도 살아야만 하는 인생  (0) 2014.11.18
그곳.  (0) 2014.04.2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