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3 2015 08:50 CST

On the way../문뜩.. 2015.03.03 23:52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무엇이라도 써야겠다는 생각.

끄적거림.

극단적으로 불규칙적인 생활.

밤새고 새벽에 학교에 온날.

이주째 춥고 비오고 흐린날씨.

텍사스의 하루.

바쁜 생활속의 여유.

언제나 혼자.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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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n 2015.05.02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Josh 잘 있나요? 핫메일을 오랫동안 확인 못 했는데 어제 Josh가 제게 이메일 보낸 걸 확인했어요. 보니 올 2월에 왔더라구요. 혹시 Josh 연락처가 바꼈나요? 저는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있을 때 알고 지냈던 사람이예요. Josh와 연락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