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가분한 내기 라운딩

관심사/Sports 2012.05.08 15:07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2012년 5월 8일 (화) @Trophy club of Atlanta with 심민규, 박현우


유학 두번째 학기 끝. 오늘은 ISyE 골퍼모임 라운딩.

역시 아틀란타엔 골프장이 많다. 매일 새로운 클럽을 다니니까...

퍼블릭인데 페어웨이의 상태는 좋았다. 다만 그린이 별로...


여튼 3홀 스킨스 방식으로 내기를 조금하니까 더욱 재미진 라운딩ㅎㅎㅎ

결국 난 따지도 잃지도 않은 본전이었지만 골프라은 게임에 재미를 더하는 내기는 좋아ㅋ


오늘은 재미를 위해 내기를 했는데

그거에 상관 없이 홀가분했다. 두번째 학기가 끝났으니까...


오랫만에 라운딩이었지만 언제나 즐거운 골프라는 게임.

끝나고 동반자들과 맛있는 횟집에 가서 밥도 배터지게 먹고 좋아좋아~


그런데 생각해보니 오늘 어버이날이었네..

새로 이사한 집에 아직 인터넷도 안되서 한국에 통화도 못하고;;;


아,,,난 불효자식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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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체 골프

관심사/Sports 2012.04.15 12:42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2012년 4월 14일 (토) @Sugar Hill Golf course


꽤나 멀었다.41마일정도. 그런데 여기는 고속도로 타고 쌩쌩 달려가는길이 대부분이라 45분정도면 도착한다ㅎㅎㅎ


ISyE 골프모임으로 8명이서 2조를 이루어 나간 라운딩!

현재 재학생들과 졸업생분들까지...


앞조 뒷조가 다 같이 온 사람들이니 그냥 즐거웠다.


그리고 또 하나, 처음 해본 방식인 베스트볼 스크램블링 방식.

핸디수를 고려해서 적당히 2인1조를 짜고

매샷마다 두명이 친 볼중 더 좋은 볼을 선택해서 하는 방식인데

역시 혼자하는것보다 두명이 힘을 합치니 스코어가 그냥~ 아주~ 놀라워~~~ㅋㅋㅋ


날씨도 햇살도 좋고 즐거운 라운딩 후에

둘루스에 처음가보는 국당이라는 중국음식점에가서 맛있는 저녁까지..

이제 곧 싱가폴에 교수님으로 가실 태수형이 저녁을 사주셨다ㅎㅎ


첫홀가기전에 연습을 하나도 안하고 그냥 가니까

감이 없어서 오늘은 별로 잘맞은 샷이 없었음.

구질도 꼭 제일 안맞는 페이드만 걸리고;;


그래도 이렇게 가끔 주말에 골프 한게임 치는 날은

뭔가 운동도하고 즐겁게 보낸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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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씁씁 2013.04.02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당이 아니라 국풍

Crystal Lake Golf Club

관심사/Sports 2012.03.23 05:20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좋다는 말을 듣고 작년 11월에 사놓은 voucher.
3월 말이면 유효기간이 끝나버리는거 언젠간 써야지..하고 남겨두었는데
봄방학이 지나면 못쓰고 버릴것같아 갔다.

다행이 같이 치러갈 학교 박사과정 중인 철진이가 있어서
아침에 가는 길에 티 예약하고 ㄱㄱ~

2012년 3월 22일 (목)

평일이고 여유도 넘치고
오랜만에 오후에 햇살이 쨍쨍한 시간이 아닌
아침이슬 가득 머금은 그린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봄방학때 닭장에 연습하러 두번간 덕분인지
아이언도 잘맞고,

특히 퍼팅. 20미터정도 되는 퍼트를 두개나 넣었다.
이런적은 골프치고나서 처음인데
그냥 가까이만 붙어줘도 좋겠다..싶게 친것이
마법처럼 홀로 들어갈때의 그 짜릿한 느낌!

이건 마치 아이언이나 드라이버가 끝내주게 잘맞았을때의 느낌과 비슷했다.
나 자신도 깜짝놀라버린일ㅎㅎㅎ

그래서인지 처음가본 골프장인데도 100타도 안넘고 그럭저럭 잘쳤당.

페어웨이나 그린, 티박스 관리도 잘되어있고 좋았는데
홀간에 이동이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고
홀 모양이 안나와있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엉뚱한 방향으로 칠때도 있었다ㅎ
스윙감이 어느정도 돌아온것같아 좋고
웨지들 새로사고 완전 헤메던 어프로치도 어느정도 맞추는 감이 생겼다.

오늘도 즐거운 라운딩~!
하지만 이제 앞으로 2차중간고사 끝날때까지는 라운딩 없다ㅋㅋ

다시 공부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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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0일 (화) @Eagles Brooke Country Club

관심사/Sports 2012.03.21 06:37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봄방학을 맞이하여
홀로 라운딩.

미국와서 처음 해보고 아직 몇번 안해봐서 그런가,
참 어색하다.

혼자 카트를 타고 혼자 티샷을 하고 혼자 가서는 혼자 친다.
아무도 대화할 사람도 없고...

한국에서 혼자라운딩하는건 상상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캐디라도 있으면 얘기라도 하겠지? ㅎㅎ

심심할 시간도 많고
특히 앞팀이 3명이상이면 당연히 막히기 마련.

그래도 여기는 혼자 치는게 흔한일이어서 뒤팀이 혼자면
먼저 치라고 하고 보내주기도 한다.

할아버지들 여유보면 이래서 골프치나 싶기도 하고...

여튼 스코어도 신경안쓰고 연습삼아서 잘쳤다.
3월의 조지아는 무지 덥다.
남부라서 그런가, 벌써 여름이 되어버린 느낌.

드라이버랑 퍼터 감은 좋았고
아이언은 음... 아직 클럽을 던지는 느낌이 부족하다.
라이가 있으면 더 찍어치지를 못하게 되는듯. 벙커 포함. ㅎㅎ

봄방학이 끝나기 전에 다시 한번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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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weekend

관심사/Sports 2012.03.10 12:32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2012년 3월 9일 (금) @CANNONGATE GOLF LEE COURSE with 심민규, 박현우.

어제 1차중간고사 결과와 프로젝트 첫미팅 두개에 연타맞고 멘붕직전.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민규가 전화와서 골프한겜.

자알~쳤다. 레인지에서 연습도 좀하고.
확실히 연습을 좀하면 감이 살아나는듯.
여름방학때 어프로치만 잡자...흠. 

그건 그렇고 게임은 게임이고,
두 박사와 대화를 하고 골프좀 즐기다보니
어느새 마음이 좀 진정되었다. 오늘의 최고의 수확.

사진 왼쪽이 동갑내기친구 민규. 이녀석이 키가 큰거야~ 190다된단 말이야~ㅋㅋ 




두 동반자가 해준말:
"머리 스타일은 로리 맥길로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웃자고 하는얘기야~~ㅋ 근데 지저분한건 닮은듯ㅋ 

 

오늘도 역시 100타를 넘겨버리고만ㅠㅠㅠ
올해들어서 벌써 3번째 100타를 못깨고있다ㅠ

작년까지만 해도 안정적인 90타대를 항상 칠줄 알았는데
역시 골프는 안치면 감이 떨어지나봐~~~


그래도 뭐 이젠 잘치고못치고보다 골프를 즐기는게 좋은걸.

방학이나 되어서 여유가 나면 많이쳐야지ㅎㅎ

지금은 일단 멘탈 정리하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할 때.
 

아참,
골프보다 중요한게 나눈 대화와 끝나고 나서 밥먹는건데
오늘도 역시 현우랑 운암정에가서 맛있는 돼지고기 김치전골과 오징어 돌솥비빔밥 흡입!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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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4일 (일) Eagle Watch

관심사/Sports 2012.03.05 11:48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코스 자체가 조금 길고 어려운 곳.

아무리 두달만에 클럽잡고 치러갔어도 그렇지, 100타를 넘겼다ㅠㅠ
이래서 골프치겠나..

별 욕심도 없어서 그냥 맞는대로 치고마는데
앞으로 시간나면 연습도 좀하고 잘쳐봐야겠어ㅎㅎ
지금은 바쁘니까 어쩔수없지ㅎㅎ

드라이버 아이언 모두 스윙감 다 잃었지만
오늘 퍼팅은 조금 되더라..흠.
역시 퍼팅은 조금만 신중히 하려고하면 잘되는것같음.

레인지에 가서 연습할날이 언제또 올까ㅎ

쨋든 잘쳤다 민규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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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세번째 라운딩

관심사/Sports 2012.02.04 11:51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2월 3일 (금) @EAGLE WATCH with 심민규, 박현우.

지금 내가 다니는 학교에 박사과정 학생인 두 동반자는 참 좋은 골프메이트다.
같은과 학생이라는 공통점과 비슷비슷한(?) 골프 실력이
라운딩 내내 즐겁게 한다. 최소한 나는 즐겁다고 ㅋㅋㅋ

골프 천국 애틀란타는 그냥 아침에 전화 한통해서

"오늘 한게임 칠까?"

한마디만 그날 오후에 골프치러 가는거다ㅋㅋ
오늘은 민규의 전화에 고고.

골프장이 워낙 많아서 갈때마다 처음가보는 골프장이지만
오늘 간 곳은 골프 전설중 한명인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곳이라 한다.
역시 어려운 코스 구성ㅠㅠ

관리도 그렇게 잘되어있는것 같진 않았지만
뭐 그래도 재밌게 금요일 오후 보내고
저녁까지 처음 가보는 괜찮은 일식집에서 맛나게 잘먹었다ㅎ

보람찬 하루~
Thx to 민규&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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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두번째 라운딩

관심사/Sports 2012.01.08 04:46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2012년 1월 6일 금요일. with 박현우 @canongate. sundownrate($19)

1월, 겨울방학, 날씨가 화창한 애틀란타.
민규의 전화한통에 급라운딩.

어제보다 드라이버는 더 엉망,
벙커에만 빠지면 무조건 트리플.

아, 연습없이 라운딩만 해도 늘진않는가보다.
생각없이 막 휘두르지 말자.

라운딩 후 진하형, 민규, 현우와 넷이 금불에서 저녁 먹고
민규,현우랑 당구까지 한게임.
애틀란타에서 당구 처음쳐봤네ㅎ

현우야 잘쳤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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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 라운딩

관심사/Sports 2012.01.06 13:15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Canongate 1. Sundown rate : $19 (guest) with 심민규

3시쯤 라운딩 시작했는데 그래도 겨울이라 해가 빨리진다.
5시 30분이 넘어가니 어둑어둑해서 공이잘 안보이는 상황.
우리는 15번홀.

18번홀까지 끝내자는 강한 의지를 발휘.
결국 어거지로 끝내긴 끝냈다ㅋㅋㅋ
이건 몇타를 쳤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끝까지 라운딩을 했다는게 중요한 상황ㅋ
 
그럭저럭 치던 드라이버도 안맞고
아이언 감도 별로고
어프로치/벙커는 여전히 새로산 웨지들 적응 안되고;;;

뭐잘되는게없어~~~~ㅋㅋ
항상그렇듯이ㅋㅋㅋㅋㅋ

그래도 1월달에도 라운딩 할수있는 애틀란타 최고!

민규야 잘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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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Sports 2011.12.20 17:34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이래저래 골프라는 운동을 배우고 시작한지도 5년이 넘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부르주아 운동의 성격이 강해서
이것저것 지킬것도 많고, 남의 시선도 신경써야 되고,
캐디도 무조건 있고 무엇보다 비싸다ㅠㅠㅠ 


근데 애틀란타에 유학와서 좋은 것중 하나가
골프 칠 환경. 반경 1시간 이내에 수십개의 골프장이 있고
퍼블릭들은 무지하게 싸다!!! (라운딩 한번에 $20~30)

캐디도 필요없고 카트 운전도 직접해볼 수 있다ㅋㅋ (정열의 라이더~)

그래서 유학 첫학기임에도 불구하고
라운딩을 세번이나 했다.
장비도 한국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여 한세트 구입하고...
(다음에 장비 소개도 해야지ㅎㅎ)

아, 별건 아니고 그냥 오늘부터
라운딩한 날은 기록을 좀 해놓고 싶어서...

많이 칠 시간은 없겠지만
그래도 가끔은 쉬어줘야지.

뭐든 기록을 남겨놔야 나중에 이거 보고 기억이라도 하겠지.



오늘의 라운딩 @St. Andrews ($19 from golfnow.com)
혼자
별로 못쳤음
4sum 할아버지들이 앞에 있어서 느리게침ㅠㅠ
카트 소리가 거슬릴정도로 컸다.

12월 19일 겨울인데도 골프를 칠수있는 애틀란타는 좋은곳~ㅋㅋㅋ
역시 아이언은 찍어쳐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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