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ncod 자유와 열정을 행동으로 보여주다

..Life is.../타인의 삶 2014. 11. 23. 06:42 Posted by 자유로운 영혼 지구별나그네

몇달전쯤, 갑자기 영상 하나가 viral이 되며 나도 페북에서 우연히 보게된 사람이 있다.

일단 링크부터 하고 시작하자.


이것인데 어느 나라 사람인줄은 모르겠으나 (굳히 알 필요도 없어보이고)

굉장히 정확한 한국말 발음을 구사하고 god의 '촛불하나'라는 곡을

아주 자연스럽게 소화한다.


그리고 이 사람은 한국 여러곳에서 버스킹 영상이 올라오고

그중에 몇개 소개해본다.


압구정역. Englishman in Newyork 인데, 중간에 잘들어보면

'그들이 뭐라해도 너답게 살아'라고 한국말로 하는게 왜이렇게 와닿던지.

(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인데 영어로는 그냥 그런정도의 문장인데..)



해운대까지 가셨다. 

이 친구 선곡들이 참 좋다.



이정도 보면 조금씩 느껴지지 않는가?

이 사람의 자유로움,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걸 한다는 열정, 그렇게 사는 용기.

보헤미안, 집시, 노마드. 같은 단어들이 너무 잘어울려.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서 음유시인이란 단어는 웬지 어색하고.


유튜빙하다가 자연스레 여러 관련 영상까지 보았는데

그냥 보고 넘기기엔 이 친구가 나중에 또 보고싶을것 같아서

포스팅에 하나로 모아두려고..



개인적으로 Aancod 한국 버스킹 시리즈중에 최고의 곡인것같은 let it be.

후렴구를 제외하곤 전혀 원곡의 가사대로 부르지 않으며

적절한 애드립과 한국말로도 간신히 어색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담을 정도로 잘 개사해서 부른다.



제일 궁금한걸 본인이 시원하게 말해준 영상이 있더라.

이 친구는 왜 음악을하고 무얼하며 사는 친구인지..


직접 말한다.

세계 여행 중이며 버스킹을 통해 여비를 마련한다고..

'여행'과 '음악' 너무 멋진 조합이고

또 그걸 이렇게 바로 살아내는 이 친구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Don't go looking for your dream, just start living it now."



막연히 꿈만 꾸고 있었고

아직도 그렇게 그리고만 있는 세계 여행과

음악의 조합이라니!


그래서인지 연주하는 모든 곡들에서

기타 하나들고 마음가는대로 분위기대로 편곡하는것같고

버스킹 현장에 따라서 그에 맞춰 즐기는 그의 모습이 

말로만이 아닌 '자유'란 무엇인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친구.


응원해주고 싶어서 페북 페이지가서 좋아요 하나 눌렀다ㅋㅋㅋㅋㅋ

확인해보니 영국 돌아갔다가 다시 한국으로 가있던데

이번 겨울에 한국 들어가서 버스킹하는거 한번 볼수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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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Life is.../가끔은 울어야 한다 2012. 11. 24. 13:27 Posted by 자유로운 영혼 지구별나그네

아들아!


결혼할때

부모 모신다는 여자 택하지 말아라

너는 엄마랑 살고 싶겠지만

엄마는 이제 너를 벗어나

엄마 아닌 인간으로 살고 싶단다.

엄마 한테 효도하는 며느리를 원하지 말아라

네 효도는 너 잘사는 걸로 족하거늘


네 아내가 엄마 흉을 보거든

너 속상하는 것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그걸 엄마한테 옮기지 말아라

어미도 사람인데 알고 기분이 좋겠느냐

모르는게 약 이란걸 백번 곱씹고

엄마한테 옮기지 말아라




아들아!


내 가장 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널 배고 낳고 키우느라 평생을 바쳤거늘

널 위해선 당장 죽어도 하나 서운할게 없거늘

네 아내는 그렇지 않다는걸 조금은 이해 하거라

너도 네 장모를 위해서 네 엄마 만큼은 아니겠지




아들아!


혹시 엄마가 가난하고 약해지거든 조금은 보태 주거라

널 위해 평생을 바친 엄마이지 않느냐

그것은 아들의 도리가 아니겠느냐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어미가 가난하고 약해 지는데

자식인 네가 돌보지 않는다면 어미는 얼마나 서럽겠느냐

널 위해 희생했다 생각지는 않겠지만

내가 자식을 잘못 키윘다는 자책이 들지 않겠느냐?




아들아!


명절이나 어미 애비 생일을 좀 챙겨주면 안 되겠니?

네 생일 한번 잊은적 없는데

그날 되면 배 아파 낳은 그대로

그때 그 느낌 그대로 꿈 엔들 잊은 적 없는데

네 아내에게 떠밀지 말고 네가 챙겨 주면 안 되겠니?

생일상 받고 싶은 욕심이 아니라

잊혀지고 싶지 않은 어미의 욕심이란다.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이름만 불러도 아련한 아들아!

네 아내가 이 어미에게 효도하기 바란다면

네가 먼저 네 장모에게 잘 하려므나

네가 고른 아내라면

너의 고마움을 알고 나에게도 잘하지 않겠니?

난 내 아들의 안목을 믿는다.


딸랑이를 흔들면 까르르 웃던 내 아들아!

가슴에 속속들이 스며드는 내 아들아!

그런데 네 여동생 그 애도 언젠가 시집을 가겠지

그러면 네 아내와 같은 위치가 되지 않겠니?

항상 네 아내를 네 여동생과 비교해 보거라

네 여동생이 힘들면 네 아내도 힘든 거란다.


내 아들 아! 피 눈물같은 내 아들아!

내 행복이 네 행복이 아니라 네 행복이 내 행복이거늘

혹여! 나 때문에 너희 가정에 해가 되거든

나를 잊어다오 이건 네 어미의 모정이란다.


너를 위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어미인데

너의 행복을 위해 무엇인들 아깝지 않으니

물론 서운하겠지 힘들겠지 그러나 죽음보다 힘들랴




그러나 아들아!


네가 가정을 이룬 후 어미 애비를 이용하지는 말아다오

평생 너의 행복을 위해 바쳐온 부모다

이제는 어미 애비가 좀 편안히 살아도 되지 않겠니

너희 힘든건 너희들이 알아서 살아다오

늙은 어미 애비 이제 좀 쉬면서 삶을 마감하게 해다오

너의 어미 애비도 부족하게 살면서 힘들게 산 인생이다.


그러니 너희 힘든거 너희들이 헤쳐가다오

다소 늙은 어미 애비가 너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그건 살아오면서 따라가지 못한 삶의 시간이라는 걸

너희도 좀 이해 해다오

우리도 여태 너희들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니


너희도 우리를 조금

조금은 이해 하기 위해 노력하면 안되겠니?

잔소리 같지만 너희들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렴 우린 그걸 모른단다.

모르는게 약이고




아들아!


우리가 원하는건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그러니 너희도

늙은 어미 애비의 행복이 뭔지를 알아다오

손자기르며 손자의 얼굴 정말 보고 싶단다.


늙으면 어린애 된다는 말

그래서 손주가 보고 싶단다.

잊지 말고 귀여운 손주 자주 보여다오

나를 나쁜 어미로 몰지 말아라

내가 널 온전히 길러 목숨마저 아깝지 않듯이

너도 내 자식을 온전히 길러 사랑을 느끼거라


아들아! 사랑한다.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

그러나 목숨을 받히지 않을 정도에서는

내 인생도 중요하구나


- 좋은생각 중에서 -


* 주말 부모님과 따뜻한 이야기, 함께 식사하기등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



2012.11.23 (금) 11:26pm

 밤에 집에 들어와 생각없이 페이스북 뉴스피드 보다가

눈에 띄자마자 스크랩한 글입니다.


외국에 혼자 나와 유학해보겠다고 외롭게 있는데

뭔가 뭉클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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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를 높이세요.

..Life is.../타인의 삶 2012. 10. 15. 14:01 Posted by 자유로운 영혼 지구별나그네

연봉 5억 받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와 그에 대한 답변 

미국 최대 (비상업) 중고품 거래 사이트인 craigslist.org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postingid : 431649184 

title : what am i doing wrong? 

제목 : 제가 뭘 잘못하고 있죠? 

 

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 

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 

 

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 

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 

 

i’m articulate and classy. 

전 똑똑하고 세련됬습니다. 

 

i’m not from new york.  
전 뉴욕 출신이 아니고요. 

 

i’m looking to get married to a guy who makes at least half a million a year. 

일년에 최소 50만불이상은 버는 남성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i know how that sounds, but keep in mind that a million a year is middle class in new york city, so i don’t think i’m overreaching at all.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시겠지만, 뉴욕시에선 50만불 버는건 중간정도밖에 안되니, 너무 과한걸 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are there any guys who make 500k or more on this board? 

혹시 50만불 이상 버는 남자들 중 이 게시판 읽으시는분 있으신가요? 

 

any wives? 

혹시 그런 분의 부인분이요? 

 

could you send me some tips? 

저한테 팁을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i dated a business man who makes *erage around 200 - 250. 

전에 일년에 20~25만불을 버는 사업가와 사귀었었는데. 

 

but that’s where i seem to hit a roadblock. 250,000 won’t get me to central park west. 

장애물이 보이더라고요. 25만불로는 센트럴 파크 서쪽(cpw)에 살 수 없어요. 

 

i know a woman in my yoga class who was married to an investment banker and lives in tribeca, and she’s not as pretty as i am, nor is she a great genius.

제 요가 클래스에 투자은행원과 결혼한 여성이 있는데 tribeca (맨해튼 남쪽 부*역)에 살아요. 근데 그 여성은 저만큼 이쁘지도 않고, 대단한 천재도 아니에요. 

 

so what is she doing right? how do i get to her level? 

그런데 그 여성은 어떻게 한거죠? 어떻게 그 여성과 같은 레벨이 될 수 있을까요. 

 

here are my questions specifically: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where do you single rich men hang out? give me specifics- bars, restaurants, gyms 

독신 부자 남성들은 어디서 주로 노나요? 바? 레스토랑? 헬스장? 

 

what are you looking for in a mate? be honest guys, you won’t hurt my feelings 

짝으로는 어떤 사람을 찾고 있나요? 솔직히 말해주세요. 상처입지 않을께요. 

 

is there an age range i should be targeting (i’m 25)? 

특정 연령대를 찾아봐야 할까요? (전 25살입니다) 

 

why are some of the women living l*ish lifestyles on the upper east side so plain? 

왜 북동부에 사치스런 삶을 사는 여성들은 몇몇은 아주 평범할까요? 

 

i’ve seen really ‘plain jane’ boring types who h*e nothing to offer married to incredibly wealthy guys. 

너무 평범해서 부자 남편에게 별로 해줄만한게 없는 그런 타입을 몇몇 봤거든요. 

 

i’ve seen drop dead gorgeous girls in singles bars in the east village. 

동부지역에 독신들이 모이는 바에 가면 정말 끝내주는 여성들을 본적이 있거든요. 

 

what’s the story there? 

어떻게 된건가요? 

 

jobs i should look out for? 

특정한 직업대를 찾아봐야 하나요? 

 

everyone knows - lawyer, investment banker, doctor. 

변호사, 투자가, 의사등등은 다들 아는거고요. 

 

how much do those guys really make? 

그 사람들은 실제로 얼마나 벌죠? 

 

and where do they hang out? 

그리고 그 사람들은 어디서 보통 놀죠? 

 

where do the hedge fund guys hang out? 

헤지펀드가지고 노는 사람들은 어디서 노냐고요. 

 

how you decide marriage vs. just a girlfriend? 

결혼과 여자친구와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i am looking for marriage only 

전 결혼만 원합니다. 

 

please hold your insults - i’m putting myself out there in an honest way. 

절 비난하지 마세요. 전 아주 정직하게 말하는 겁니다.  

 

most beautiful women are superficial; at least i’m being up front about it. 

정말 이쁜 여자들은 내숭 떱니다. 전 최소한 대놓고 말하잖아요. 

 

i wouldn’t be searching for these kind of guys if i wasn’t able to match them - in looks, culture, sophistication, and keeping a nice home and hearth.

제가 그런 여자들하고 비교해서 외모나, 문화나, 철학이나, 집보기나 따뜻한 마음에 뒤진다면 부자 남자들을 찾지도 않을겁니다.  

 

 

 

 

 

 

postingid : 432279810  
게시번호 : 432279810 

the answer  
답변 

dear pers - 431649184:  
431649184 씨에게… 

 

i read your posting with great interest and have thought- meaningfully about your dilemma. 

당신 글을 흥미있게 읽었고, 당신이 처한 딜레마에 대해 의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i offer the following analysis of your predicament. 

당신의 고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firstly, i’m not wasting your time, i qualify as a guy who fits your bill; that is i make more than $500k per year. 

일단 저도 당신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당신이 찾는 남자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일년에 50만불 이상을 법니다.  

 

that said here’s how i see it. 

그리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죠. 

 

your offer, from the prospective of a guy like me, is plain and simple a crappy business deal. 

저같은 사람들이 보기에 당신이 제시한건 단순하고 엉터리 비지니스 거래입니다. 

 

here’s why. 

이유를 말씀드리죠. 

 

cutting through all the b.s., what you suggest is a simple trade: 

빙빙 돌리지 않고 말씀드리죠. 당신이 제안한건 간단한 교환입니다: 

 

you bring your looks to the party and i bring my money. 

당신은 파티에 외모를 가지고 오면, 전 돈을 가지고 오는거죠. 

 

fine, simple. 

간단하죠. 

 

but here’s the rub, your looks will fade and my money will likely continue into perpetuity…in fact, it is very likely that my income increases but it is an absolute certainty that you won’t be getting any more beautiful!

여기서 마찰이 생기는 겁니다. 당신의 외모는 갈수록 시들해질꺼고, 제 돈은 영원하겠죠. 아니, 사실 오히려 미래에 돈을 더 많이 벌 확률이 있지만, 당신의 외모가 더 이뻐질 확률은 절대 없습니다. 

 

so, in economic terms you are a depreciating asset and i am an earning asset. 

즉, 경제용어로 설명하자면 당신은 감가상각의 자산이고, 전 증가하는 자산입니다.  

 

not only are you a depreciating asset, your depreciation accelerates! 

당신은 그냥 감가상각이 아닙니다. 갈수록 감가상각의 가속이 이루어 지는거죠! 

 

let me explain, you’re 25 now and will likely stay pretty hot for the next 5 years, but less so each year. 

설명해 드리죠. 당신은 25살이고, 앞으로 5년정도는 꽤 이쁠겁니다. 하지만 매년 조금씩 줄어들겠죠. 

 

then the fade begins in earnest. by 35 stick a fork in you! 

그리고 나선 빠른 속도로 악화됩니다. 35살 정도 되면 거의 다 시들었겠죠.  

 

so in wall street terms, we would call you a trading p!osition, not a buy and hold…hence the rub…marriage. 

그러니 월 스트리스 용어로 말하면, 당신은 매각의 대상이지, 구매나 저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개념과 마찰을 일으키는 겁니다. 

 

it doesn’t make good business sense to “buy you” (which is what you’re asking) so i’d rather lease. 

결국 당신을 “사는”(당신이 원하는 거죠)건 별로 좋은 경영센스가 아니니, 그냥 리스(lease:대여)하는게 낮습니다. 

 

in case you think i’m being cruel, i would say the following. 

제가 잔인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니 이렇게 말씀드리죠.  

 

if my money were to go away, so would you, so when your beauty fades i need an out. 

어짜피 제 돈이 없어지면 당신도 절 떠날겁니다. 그러니 당신 외모가 시들해지면 저도 빠져나와야 겠죠. 

 

it’s as simple as that. 

간단한 겁니다.  

 

so a deal that makes sense is dating, not marriage. 

그러니 데이트는 되도 결혼은 좋은 거래가 아닙니다. 

 

separately, i was taught early in my career about efficient markets. 

또한 별개로, 전 예전에 “효율적인 시장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so, i wonder why a girl as “articulate, classy and spectacularly beautiful” as you has been unable to find your sugar daddy. 

그래서 당신 말대로 “똑똑하고 세련되고 아름다우신” 여성분이 왜 아직도 남편감을 찾지 못했는지 궁금하군요.  

 

i find it hard to believe that if you are as gorgeous as you say you are that the $500k hasn’t found you, if not only for a tryout.

당신이 정말 50만불의 가치가 있는 정도로 대단한 여성이라면, 50만불 이상 버는 남성들이 최소한 “일단 시도”라도 해 보 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by the way, you could always find a way to make your own money and then we wouldn’t need to have this difficult conversation. 

근데, 당신이 스스로 그런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런 어려운 대화를 하고 있을 필요도 없을겁니다. 

 

with all that said, i must say you’re going about it the right way. classic “pump and dump.” 

이렇게 말했지만, 당신이 제대로된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고전적인 “다 뽑아낸 후 차버려라”식의 꽃뱀전략입니다.  

 

i hope this is helpful, and if you want to enter into some sort of lease, let me know. 

이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리스”거래에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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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카톡

..Life is... 2012. 9. 17. 12:18 Posted by 자유로운 영혼 지구별나그네

별일없는 일요일 밤.

어머니의 카톡.


좋은말씀 같아서 보내주신다는 링크.

컨텐츠보다 어머니가 유튜브 링크까지 보낼수있다는거에 일단 조금 깜놀하고.


혜민스님은 이미 여기저기서 유명하신 분인데

특별히 관심을 가진적은 없었다.


나는 종교가 없지만

이런저런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스님들은 참 좋다.


참 인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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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Life is.../타인의 삶 2012. 9. 8. 12:47 Posted by 자유로운 영혼 지구별나그네

 


 


퇴근시간 때에 일기예보에도 없었던 비가 갑자기 쏟아졌습니다.


도로 위를 걷던 사람들은 비를 피하기 위해 뛰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이 갑작스러운 비를 피하기 위해 뛰다가 어느 건물의 좁은


처마 밑으로 들어갔지요.


 


 


 


그 곳에는 이미 나와 같은 처지의 한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


 


빗방울이 더 굵어지기 시작하고,


 


조금 있다가 할아버지 한분이 가세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중년의 아저씨 한분이 들어 오셨고 마지막으로 아주머니 한분이


그 남은 비좁은 틈으로 끼어들었습니다.


 


마치 출근시간의 만원버스에서 처럼 작은처마 밑은 사람 들로


금새 꽉 찼습니다.


 


사람들은 비좁은 틈에 끼어 서서 하염 없이 쏟아지는 빗줄기만


멀거니 쳐다보고 있었지만 비는 금방 그칠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뚱뚱한 아줌마 한 분이 이쪽으로 뛰어 오더니


이 가련하기 짝이 없는 대열로 덥석 뛰어들었습니다.


 


'구르는 돌이 박힌 돌을 빼낸다'고 했던가요?


 


그 아주머니가 그 큼직한 엉덩이를 들이 대면서 우리의 대열에 끼어들자


맨 먼저 와 있던 청년이 얼떨결에 튕겨져 나갔습니다.


 


그 청년은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우리를 쭉 훑어 보더군요.


모두들 딴 곳을 바라보며 모른척 하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한 마디 하셨습니다.


 


"젊은이, 세상이란게 다 그런거라네."


 


그 청년은 물끄러미 할아버지를 잠시동안 쳐다보더니


길 저쪽으로 뛰어갔습니다.


 


 


 


비는 그칠줄 모르고 계속 내리고 있었습니다.


한 사 오분 쯤 지났을까?


아까 그 청년이 비에 흠뻑 젖은 채로


비닐우산 5개를 옆구리에 끼고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하나씩 건네주며 말하였습니다.


 


 


 


"세상이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청년은 다시 비를 맞으며 저쪽으로 사라졌고,


 


사람들은 잠시 멍 하니 서 있다가


 


청년이 건네준 우산을 쓰고 총총히 제 갈길을 갔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다 그런거라네"라고 말한 할아버지만이


 


한참 동안을 고개를 숙이고 계시더니


 


우산을 바닥에 내려놓고는


 


장대비 속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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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길을 선택하며 참고할 말

..Life is.../타인의 삶 2011. 1. 6. 22:12 Posted by 자유로운 영혼 지구별나그네
사람이 비록 학문에 뜻을 두었을지라도 똑바로 매진해도 성취할 수 없는 것은 옛 습관이 가로막아 실패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 조목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1. 마음과 뜻을 게을리하고 그 몸가짐을 
함부로 해서 다만 한가하고 편안하기만을 생각하고 몹시 구속을 싫어하는 것

2. 항상 움직이는 것만 생각하여 안정을 지킬 수 없고 분주히 드나들면서 떠들며 헛되이 날을 보내는 것

3. 같은 것을 좋아하고 다른 것을 싫어하여 옛날부터 내려오는 것에 골몰하고 조금 고치려 하다가도 남들에게 따돌림을 받을까 두려워하는 것

4. 글이나 말로써 세상에 칭찬받기를 좋아하고 경전을 표절해다가 알맹이 없는 글을 꾸미는 것

7. 부하고 귀한 것을 부러워하고 빈하고 천한 것을 싫어하면서 나쁜 옷을 입고 나쁜 음식을 먹는 것을 몹시 부끄럽게 여기는 것

8. 즐기고자 하는 욕심에 절제가 없어서 끊고 억제할 수 없고 재물의 이익과 노래와 여색의 그 맛이 달콤하니 이것을 익혀 마음을 해치는 것

- 격몽요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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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야지.

..Life is.../가끔은 울어야 한다 2010. 9. 3. 20:53 Posted by 자유로운 영혼 지구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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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을 즐기는 方法

..Life is.../타인의 삶 2010. 9. 1. 01:44 Posted by 자유로운 영혼 지구별나그네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 번 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 날 때 마다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 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 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 때 찾아갈 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활기차지는 법○
1. 오디오타이머를 이용 자명종 대신 음악으로 잠을 깬다.
2. 기상 후엔 바로 생수를 한잔 마신다.
3.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4. 즐거운 상상을 많이 한다.
5. 고래고래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6. 편한 친구와 만나 툭 터놓고 수다를 떤다.
7. 꾸준히 많이 걷는다.
8. 햇빛이랑 장미꽃이랑 친하게 지낸다.
9. 거울 속의 나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10. 박수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새로워지는 법○
1.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 길로 가본다.
2. 현재의 가장 큰 불만이 뭔지 생각해본다.
3. 고민만 하던 스포츠센터에 등록해 버린다.
4. 일주일, 혹은 한달에 한번 서점 가는 날을 정한다.
5. 존경하는 사람의 사진을 머리맡에 둔다.
6. 일주일에 한개 씩 시를 외운다.
7. 생각은 천천히, 행동은 즉각 한다.
8. 어제했던 실수를 한 가지 떠올리고 반복하지 않는다.
9. 할일 은 되도록 빨리 끝내고 여유시간을 확보한다.
10. 10년 후의 꿈을 적어본다.

○사랑스러워지는 법○
1. 거울 속의 자신에게 미소 짓는 연습을 한다.
2. 사람들의 좋은 점을 찾아내 칭찬의 말을 건넨다.
3. 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잘한 일은 침묵한다.
4.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팍팍 쳐주자.
5. 고맙고 감사한 마음은 반드시 표현한다.
6. 때로는 큰 잘못도 눈을 감아준다.
7. 파트너를, 아이들을, 내 자신을 존중한다.
8. 매 순간 누구에게나 정직하자.
9. 나 자신을 가꾸는 일에 게을러지지 않는다.
10. 아무리 화가 나도 넘지 말아야 할 선 은 넘지 않는다.
11. 진정 원하는 것은 진지하게 요구한다.
12. 나 자신과 사랑에 빠져보자.
13. 갈등은 부드럽게 차근차근 푼다.
14. 소중한 사람들에게 진심어린 편지를 쓴다.
15. 마주치는 것들마다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

○감사하는 법○
1. 태어나 줘서 고마워요.
2. 무사히 귀가해 줘서 고마워요.
3. 건강하게 자라 줘서 고마워요.
4. 당신을 만나고부터 행복은 내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5. 당신은 바보, 그런 당신을 사랑하는 난 더 바보예요.
6. 이 세상 전부를 준대도 당신과 바꿀 순 없어요.
7. 당신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도 없어요.
8. 난 전생에 착한일 을 많이 했나 봐요. 당신을 만난거보면...
9. 당신이 내 곁에 있다는 사실 이보다 더 큰 행운은 없어요.
10. 당신은 나의 비타민 당신을 보고 있음 힘이 솟아요.
11. 지켜봐 주고 참아주고 기다려 줘서 고마워요.
12. 내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은 당신을 선택한일.
13. 당신 없이 평생을 사느니 당신과 함께 단 하루를 살겠어요.
14. 난 세상 최고의 보석 감정사 당신이라는 보석을 알아봤으니까요.
15. 사랑해요...그리고 고마워요.

○발전하는 법○
1. 매주, 매달 목표를 세우자.
2. 여행을 자주 다니자.
3.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대화하자.
4. 신문과 잡지와 친하게 지내자.
5. 의논 할 수 있는 상대를 곁에 두자.
6. 돼지 저금통에 하고 싶은 일을 적고 저축하자.
7. 특별요리에 하나씩 도전해 보자.
8. 어린 사람과 친구가 되자.
9. 단 한줄 이라도 일기를 쓰자.
10.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일을 해보자.
11. 맨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잊지 말자.
12. TV보는 시간을 줄이자.
13. 망설이는 일들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실천여부이를문서결는정한하글자

○즐거워지는 법○
1. 일하는 동안 낄낄낄 웃는다.
2. 재미있게 말한다.
3. 콧노래를 부른다.
4.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한다.
5. 무언가에 푹 빠져라.
6.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한다.
7.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8. 고통스러운 시간의 끝을 상상한다.
9. 매 순간이 단 한번뿐이라고 생각한다.
10. 지금하고 있는 일을 사랑한다.
11. 내가 먼저 큰소리로 인사한다.
12. 유머스러 한 사람과 친하게 지낸다.
13. 부정적인 사람은 되도록 멀리 한다.
14. 하기 싫은 건 열심히 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버린다.

○편안해지는 법○
1. 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
2. 가방을 절반의 무게로 줄이자.
3. 기억해야 할 것은 외우지 말고 메모를 하자.
4. 부탁을 두려워하지 말자.
5. 빚을 지지 말자.
6.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자.
7. 인생은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것임을 인정하자.
8. 임무는 굵고 짧게 처리하자.
9. 한번 할 때 확실하게 마무리를 짓자.
10. 남의 눈치를 보지 말자.
11. 인간관계를 넓고 얇게 만들자.

○차분해지는 법○
1. 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2.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3.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해 놓자.
4. 울고 싶을 땐 소리 내어 실컷 울자.
5. 숨을 깊고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어 보자.
6. 잠들기 바로 직전에는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자.
7.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8. 하고 싶은 말은 하자.
9. 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10. 이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자.
11. 나 자신을 위한 적당한 지출에 자책감을 갖지 말자.
12.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13.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14. 하루 일을 돌이켜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자.
15. 잔잔한 클래식을 듣자.

○당당해지는 법○
1. 두려움을 버려라.
2. 열정을 가져라.
3. 분석하고 평가하라.
4. 독립적 사고를 하라.
5. 현실에 만족하라.
6. 환하게 웃어라.
7. 무언가에 푹 빠져라.
8. 한순간도 자신을 의심하지 마라.
9. 허리를 꼿꼿이 펴라.
10. 당신이 믿는 것에 단호 하라.
11. 부끄러움 없는 야심으로 밀고 나가라.
12. 능력을 발굴하고 약점은 무시하라.
13. 싫은 것은 당당히 'NO'라고 말하라.
14.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두려워 마라.
15. 어떤 것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여유로워지는 법○
1. 30분 일찍 일어나라.
2. 지하철을 놓쳐라.
3. 회사에 혹은 집에 휴가 계를 내라.
4. 자가 운전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5. 천천히 걸어라.
6. 말한 만큼의 세배를 들어라.
7. 벌어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겁내지 마라.
8. 주는 것 자체를 즐겨라.
9. 한걸음 물러서라.
10.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걸어본다.
11. 순간순간을 즐겨라.
12.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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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마을

..Life is.../타인의 삶 2010. 8. 31. 21:49 Posted by 자유로운 영혼 지구별나그네

난 행복하다...




지구상의 인구가 100명밖에 되지 않는 마을로 축소된다면,
물론 현 세계의 인구 구성, 인구 비율은 그대로
보존한대로 축소한다면,
이 조그맣다고 할, 또 다양하다고 할 마을은
어떤 모습이 될까?
스탠포드 의대의 의학박사인 필립 M. 하터가
계산을 시도했다고 한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57명은 아시아인,
21명은 유럽인,
14명은 서반구(미주)인,
8명은 아프리카인,
--------------------------
52명은 남자,
48명은 여자,
--------------------------
70명은 유색인종,
30명은 백인,
--------------------------
70명은 비기독교인,
30명은 기독교인,
--------------------------
89명은 이성애자,
11명은 동성애자,
-----------------------------------------
6명은 세계 부의 59퍼센트를 차지하고 있고,
그 6명은 모두 미국 사람,
-------------------------------
80명은 적정수준에 못미치는 주거 환경에 살고 있고,
--------------------------------
70명은 문맹,
--------------------------------
50명은 영양 부족,
--------------------------------
1명은 죽기 직전,
--------------------------------
1명은 임신중,
--------------------------------
1명은 대학 교육을 받은 적이 있고
--------------------------------
1명은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다.
--------------------------------

 


이런 식으로 생각해보면, 좋은 집에 살고,
먹을 게 충분하고,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선택된 사람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좋은 집, 먹을 것이 있는데다 글을 읽을 수 있고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면,
아주 엘리트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또 만약에 전쟁의 위험, 감옥에서의 고독, 고문에 의한
고뇌, 기아의 괴로움 등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세계 인구 상류 500만 명 중의 한 사람인 셈이다.
만약 고통, 체포, 고문, 혹은 심지어 죽음의 공포 없이
매주 교회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는 곧 지구상 30억 인구가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누리는 행운아이다.
냉장고에 먹을 것이 있고, 몸엔 옷을 걸쳤고, 머리 위로는
지붕이 있는데다.. 잘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세상 75%보다는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고,
은행에 돈이 있고, 지갑 속에도 있고, 어딘가 잔돈만
모아놓은 동전통도 있는 사람이라면,
지구상에선 상위 8%의 부자에 속한다.
만약 부모님 두 분이 모두 살아 계시고, 아직 결혼한
상태시라면, 아주 드문, 미국에서마저도
아주 드문 경우가 될 것이고, 만약 고개를 들고 얼굴에
웃음을 머금으면서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곧 비록 대다수의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긴 하지만,
대부분이 그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역시
축복받은 사람이다.
곧 아픔을 치유해줄 수 있는 손을 내밀 수 있기에.....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해주었음을 생각할 때,
배가된 축복을 받은 셈이다....
게다가 지구상에 글자를 읽지 못하는 20억 인구보다
축복받은 셈일 것이다.  

정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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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00명,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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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에게..

..Life is.../타인의 삶 2010. 8. 31. 21:45 Posted by 자유로운 영혼 지구별나그네

A Father Prayer by General Douglas MacArthur (May 1952)

Build me a son, O Lord, who will be strong enough to know when he is weak, and brave enough to face himself when he is afraid; one who will be proud and unbending in honest defeat, and humble and gentle in victory.

Build me a son whose wishbone will not be where his backbone should be; a son who will know Thee ?and that to know himself is the foundation stone of knowledge.

Lead him I pray, not in the path of ease and comfort, but under the stress and spur of difficulties and challenge. Here let him learn to stand up in the storm; here let him learn compassion for those who fail.

Build me a son whose heart will be clear, whose goal will be high; a son who will master himself before he seeks to master other men; one who will learn to laugh, yet never forget how to weep; one who will reach into the future, yet never forget the past.

And after all these things are his, add, I pray, enough of a sense of humor, so that he may always be serious, yet never take himself too seriously. Give him humility, so that he may always remember the simplicity of true greatness, the open mind of true wisdom, the meekness of true strength.

Then, I, his father, will dare to whisper, have not lived in vain.



  나의 아들에게 주는 기도


내 아이를 이러한 인간이 되게 하소서

약할 때 자기를 잘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두려울 때 자기를 잃지 않을 용기를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를 요행과 안락의 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곤란과 고통의 길에서 항거할 줄 알게 하시고

폭풍우 속에서도 일어설 줄 알며

패한 자를 불쌍히 여길줄 알도록 해주소서

 


그의 마음은 깨끗이하고 목표를 높게 하시고

남을 다스리기 전에 자신을 다스리게 하시며

미래를 지향하는 동시에 과거를 잊지 않게 하소서

그 위에 유머를 알게 하시어

인생을 엄숙히 살아가면서도 삶을 즐길 줄 아는 마음과

자기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는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그리고 참으로 위대한 것은 소박한 데에 있다는 것과

참된 힘은 너그러움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그의 아비인 저는

헛된 인생을 살지 않았노라고 나직이 속삭이게 하소서

 

Douglas MacArther (1880~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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