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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4 2012년 세번째 라운딩
  2. 2011.12.20 2011년 12월 19일(월) @St. Andrews

2012년 세번째 라운딩

관심사/Sports 2012.02.04 11:51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2월 3일 (금) @EAGLE WATCH with 심민규, 박현우.

지금 내가 다니는 학교에 박사과정 학생인 두 동반자는 참 좋은 골프메이트다.
같은과 학생이라는 공통점과 비슷비슷한(?) 골프 실력이
라운딩 내내 즐겁게 한다. 최소한 나는 즐겁다고 ㅋㅋㅋ

골프 천국 애틀란타는 그냥 아침에 전화 한통해서

"오늘 한게임 칠까?"

한마디만 그날 오후에 골프치러 가는거다ㅋㅋ
오늘은 민규의 전화에 고고.

골프장이 워낙 많아서 갈때마다 처음가보는 골프장이지만
오늘 간 곳은 골프 전설중 한명인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곳이라 한다.
역시 어려운 코스 구성ㅠㅠ

관리도 그렇게 잘되어있는것 같진 않았지만
뭐 그래도 재밌게 금요일 오후 보내고
저녁까지 처음 가보는 괜찮은 일식집에서 맛나게 잘먹었다ㅎ

보람찬 하루~
Thx to 민규&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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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9일(월) @St. Andrews  (0) 2011.12.20

2011년 12월 19일(월) @St. Andrews

관심사/Sports 2011.12.20 17:34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이래저래 골프라는 운동을 배우고 시작한지도 5년이 넘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부르주아 운동의 성격이 강해서
이것저것 지킬것도 많고, 남의 시선도 신경써야 되고,
캐디도 무조건 있고 무엇보다 비싸다ㅠㅠㅠ 


근데 애틀란타에 유학와서 좋은 것중 하나가
골프 칠 환경. 반경 1시간 이내에 수십개의 골프장이 있고
퍼블릭들은 무지하게 싸다!!! (라운딩 한번에 $20~30)

캐디도 필요없고 카트 운전도 직접해볼 수 있다ㅋㅋ (정열의 라이더~)

그래서 유학 첫학기임에도 불구하고
라운딩을 세번이나 했다.
장비도 한국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여 한세트 구입하고...
(다음에 장비 소개도 해야지ㅎㅎ)

아, 별건 아니고 그냥 오늘부터
라운딩한 날은 기록을 좀 해놓고 싶어서...

많이 칠 시간은 없겠지만
그래도 가끔은 쉬어줘야지.

뭐든 기록을 남겨놔야 나중에 이거 보고 기억이라도 하겠지.



오늘의 라운딩 @St. Andrews ($19 from golfnow.com)
혼자
별로 못쳤음
4sum 할아버지들이 앞에 있어서 느리게침ㅠㅠ
카트 소리가 거슬릴정도로 컸다.

12월 19일 겨울인데도 골프를 칠수있는 애틀란타는 좋은곳~ㅋㅋㅋ
역시 아이언은 찍어쳐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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