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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0.05 어떤 일들.
  2. 2010.09.28 새벽 3시부터 4시까지.
  3. 2010.09.16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간

어떤 일들.

On the way../문뜩.. 2010.10.05 05:22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어떤일은 사실
그렇게 시간이 걸리거나 어렵고 힘든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꽤나- 오랜시간동안 진행이 안될 때가 있다.


아무리 마음을 고쳐먹고 다시먹고 결심을 해봐도,
결국은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했던 것들.


마무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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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부터 4시까지.

On the way../문뜩.. 2010.09.28 03:39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누가 뭐래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왔다.


음악을 틀어놓아도 감쌀 수 없는 이 고요함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시간.


흐려지려고 했던 정신이 다시 맑아지며
시간이 멈추어 버린것만 같은 지금이..







난 그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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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간

On the way../문뜩.. 2010.09.16 12:34 Posted by 지구별나그네

'뭘해야하지?'

피곤은 한데 집에 들어가서 잠을 자긴 싫고
즐겁고 싶은데 마땅히 어디에 갈 수도 누굴 만날 수도 없는 상황

시간은 자정을 넘어 흐르고
네온사인들이 어지럽게 빛나고 있는 거리에 혼자서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그냥 걸을 힘도 없고 조금 덥기도 하고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또 혼자 먹어야 하나.


난 도대체 왜 이렇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스스로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만족할 만한 일을 해낼 수 없다는걸 알고있다.

결국 모순을 이겨내지 못하고 엉망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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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시간,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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